회사소개 > CEO인사말

린시스템㈜을 아껴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재를 우선으로 하는 회사,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린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린시스템㈜은 2002년 치과용 소프트웨어 “DAS”로
의료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후, 치과 및 의과 의료정보화에 많은
변화와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기술과 제품의 개발, 투자는 물론 기업 이윤에 대한 임직원, 주주들과의 공유 등을 통해 사회 일원으로서의 내실 경영과 책임 경영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 책임을 꾸준히 이행할 것입니다.
원격의료 진료, 의료정보화사업 등 지금 세계 의료계는 IT분야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형병원과 IT 업체들이 E&U Health, 의료 텔레매틱스 분야에 기술과 자금을 투입해 의료체계를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해 나가려는 의지는 있지만 전문가와 정보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어서 도입 후에 좋은 성과를 거두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이에 린시스템㈜은 국내 제품의 무한한 잠재력과 우수성을 국외로 소개함은 물론, E&U Health 분야 육성과 발전에 기여코자 합니다.

그 동안 열악한 국내 의료IT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객분들께 최선을 다하지 못함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뒤에서 묵묵히 저희 린시스템㈜을 믿어주시고 지켜봐 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이제 본격적인 연구개발의 성과를 바탕으로 치과의료IT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비록 작지만, 김치냉장고 딤채를 만든 위니아만도㈜라는 기업과 전기밥솥 CUCKOO를 만든 쿠쿠홈시스㈜라는 회사처럼 치과의료정보화에 있어서는 ‘가치있는 기업, 세계 의료인에게 인정받는 기업’으로 치과의료 정보화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항상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